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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 #스페셜 #김소연 #유진 #이지아 #여배우들 #키스신
'펜트하우스 스페셜' 엄기준 '기혼 김소연·유진과 키스신, 신경 쓰였다'
  • 2021-01-12 오후 10:58:38
  •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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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히드룸-숨겨진 이야기' 배우 엄기준이 애정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히든룸-숨겨진 이야기'에는 이지아, 김소현, 유진, 엄기준, 신은경 등 주역들과 김현수, 진지희, 김영대, 한지현 등 '펜트하우스' 키즈 6명도 출연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엄기준은 김소연, 유진, 이지아와 수차례 애정신이 있었던 '펜트하우스' 제작에 참여한거 아니냐는 농담이 오갔던 바. 이를 의식했던 그는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자신이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수상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엄기준은 이날 스튜디어에서 세 여배우들과 키스신을 돌아보며 "좀 과하네"라며 멋쩍게 웃었다. MC 신동엽은 "제작진에게 키스신이 없으면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다던데"하고 덧붙어 웃음을 더했다.


엄기준은 "키스신을 찍움 두 분이 기혼이어서 신경 쓰였다"며 김소연과 유진을 언급했다. 김소연은 "시부모님에게 키스신이 나오는 회차를 미리 알려드리고, 안 보시게쌈 해야겠다 싶었다. 애정신을 세어봤는데 매 회가 그러더라.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너무 멋지다고 응원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지난 5일 시즌1의 막을 내렸으며,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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